플러터에서 Provider와 Service 비교
Flutter로 앱을 개발할때 provider와 service의 역할이 헷갈렸기 때문에 각각에 대해서 정리하고 비교한다
클라우드 보안으로 가자~~~
Flutter로 앱을 개발할때 provider와 service의 역할이 헷갈렸기 때문에 각각에 대해서 정리하고 비교한다
24년 11월부터 시작해서 약 4개월간 앱을 개발했다 실제로 걸린 시간은 4개월이지만 좀 더 빠르게 했다면 3개월만에도 가능했을 것 같다
리눅스에서 서버를 실행시키는데 이때까지 쉘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서버를 실행했다 지금은 로컬 서버에서 해서 버전이나 업데이트 이부분에서 문제가 없지만 클라우드로 옮길때 버전 문제 운영체제 문제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도커와 도커 컴포즈로 변경할려고 한다
프로젝트에서 카카오 로그인 기능이 필요하기 때문에 카카오 로그인을 플러터에서 구현한다 카카오 로그인후 토큰까지 확인해본다
HTTP기반의 api는 REST API, GraphQL, gRPC등이 존재한다 여기서 주로 사용하는것은 REST api를 이용한다 rest api에는 get, post, delete, put등 메서드를 이용한다 이 메서드들을 이요해서 CRUD 연산을 한다
구글 지도 api를 이용해서 특정 위도, 경도 100미터 이내에 있다면 출석 체크가 되는 기능의 앱을 만든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콘솔에서 api 키를 발급 받고 이를 이용해서 지도에 표시한다
기기의 자이로스코프 센서, 가속도 센서를 이용해서 모바일 기기의 흔듦을 감지해서 주사위를 굴리는 앱을 만든다 또한 사용자가 민감도를 조절하는 기능도 구현한다
목표한 날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알려주는 앱이다 이전 imageview에서는 StatefulWidget의 생명주기를 사용했지만 setState( )를 이용한 상태관리는 아직 안해봤다 이번 d-day앱에서 setState()함수를 사용하고 Cupertino 위젯을 사용해서...
이미지 뷰어 앱은 이미지 5개를 보여주고(전체화면) 스와이프를 통해서 이미지를 변경할 수 있다 또한 Timer를 통해서 일정시간이 지나면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도록 한다
플러터에서 웹뷰를 이용해 기존에 있는 내 블로그를 웹뷰 앱으로 만들어 본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 콜백 함수와(url을 로딩) 웹뷰 위젯을 사용할 줄 알아야한다